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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돔소설 천사같은 주인님 6편 [SM소설]2012.04.12
쫑이가 주인님께서 주신 메모지를 들고 한달음에 마트로 달려가고 나서 자리가 비자, 걷잡을 수 없는 궁금증이 치밀었다. “주인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주인님께서 뭔데, 하는 얼굴로 나를 내려다 보셨다. 도대체 왜 쫑이만 그렇게 예뻐하세요? 엄하디 엄하신 주인님이신데 어째서 쫑이는 혼내지 않으세요? 왜요? 네? “쫑이는... 어떻게 들이시
의무감.4 [SM소설]2012.04.12
연희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이고오~ 아차차...아직 안떨어졌슴다 누님!˝ ˝하하하...˝ 연희는 입고있던 바지를 벗었다. 연희가 바지와 속옷을 벗는 동안, 민우는 손을 안떨어지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아니......쫌! 미리 벗으시지, 손을 여기 잡게 하시고, 이릏게 또 벗으시니....˝ ˝야....자꾸 손에 힘이
속옷의 비밀 [페티쉬작가소설방]2012.04.12
속옷의 비밀 나는 18살 되던 해에 여자와 첯 번째 성 경험을 하였다 환상적이고 꿈만 같은 시간이었던 것이 지금도 생각이 떠오른다 그렇다고 성을 처음알게된 건 아니다 이웃집에 사는 동갑네기 김미숙이 있었는데 몇 차례의 키스를 해봤고 가슴도 주무르고 안아 보았다 허지만 그녀의 깊은 곳은 미숙이가 거절하는 관계로 더 이상의 발전이 없었다. 그래서
소녀의 도발, 그리고 노출 1~3부 [페티쉬작가소설방]2012.04.12
나는 평소에 어린 여자아이들만 보면 미쳐버린다. 특히 그들의 줄여입은 스쿨룩의 씰룩거림과 가끔씩 낯모르는 사내도 빤히 올려다 보는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보송보송하게 솟기 시작하는 가슴을 보면 달려가서 보지에 자지를 담구어 버리고 싶은 충동에 어쩔줄 모른다 그러던 어느날, 한번은 내가 알바를 하던 비디오 가게에 서너명의 어린 여자 아이들이
설 직딩 27 여 [페티쉬작가소설방]2012.04.12
설 직딩 27 여 나는 세미 정장 차림으로 집을 나섰다. 시간은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어디에도 사람들로, 차로 북적거릴 시 간이었다. 집앞에서 버스를 타고 강남역으로 향하고 있다. 버스 의자에 앉아 추운 날씨 탓에 허벅지에 스며드는 바람을 느끼며 치마 밑단을 손으로 잡아 허벅지를 덮어 내렸다. 이렇게 정장 치마에 자켓만 입고 외출을 하기엔
[장안명가] 전직 페티쉬 출신 와꾸녀 지민과 황홀한 90분 [서울]2012.04.12
장안명가 시설 : 최고급시설이네요 인테리어 돈많이 들었을것 같음 .. 사실 강남은 요즘 너무 비슷해서 올만에 장안동에 위치한 장안명가 오픈 했단 소식에 예약을 하고 고고싱 했습니다 이름 : 지민 나이 : 23살 외모 : 전직 페티쉬 출신이라하네요 와꾸 나옴니다 .. 몸매가 예술~ 마사지 : 중~ 대화능력 : 상 사실 큰 기대 않하고
스팸전화 잘못대응했다가 협박문자까지 받았어요ㅠㅠ []2012.04.12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지난 달부터인가.. 하루에도 몇 번씩 스팸전화, 예를 들어 대출전화나 OO 텔레콤 하는 그런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모르는 번호는 원래 안받는 스타일이지만 제가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고 있는 중이라 이제는 모르는 번호도 다 상냥하게 받아야 하는 상황이구요. 오늘도 엄마 심부름으로 운전하면서
이해안가는 직장상사... []2012.04.12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으로 20대 중반인 여자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한지 5개월 쯤 됐는데요 정말 하루하루 스트레스예요 바로 직장상사 성격이 이상해요 회사가 소단위라 정확히 밝힐순없지만.. 우선 사무실에 둘이 있어요 다른 부서들은 딴 곳에 있고요. 제가 불만인 것은 1. 마음대로 점심시간 이건 정말 ㅠㅠ 둘만있는 사무실이다보니
짝사랑?이대로계속가야되는건가요....심각합니다...ㅠ []2012.04.12
저는 올해 26살이된 짝사랑중인 남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짝사랑하는사람때문에 고민이많아서요.. 그여자를 알게된건 회사에서 알게되었어요, 제가 한회사를 다니다가 군입대 문제로인해 그만두었다가 휴가때마다 찾아가곤했었어요, 그러다 전역후 다시 재입사를 하게되었구요, 그전에는 좋아하는 누나가있었어요..그누나역시도 같은 회사 다니는누나고 지금도 다니고있구요,
잘려진 리본 [3] [SM소설]2012.04.11
오늘 정말정말 즐거웠어요 어젯밤 너무 설레어 간신히 잠들었기에, 전 약간 지친 상태였지만 당신을 보자마자 즐거워졌었죠 당신도 어제 회식이라 늦게 들어가셨기에, 조금 지쳐 보이셨지만 저랑 같이 있으니 회복되는 거 같다고 하셨어요 잊을 수 없을거에요 당신이 왼편, 제가 오른편에서 걸으며 산책하는데 당신은 왼손에 가방, 저는 오른손에 가방을 들고
40:17 6부 [페티쉬작가소설방]2012.04.11
그렇게 2명의 사춘기 학생에게 사정을 당하고 다음 생리일까지를 임신의 공포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또한, 저를 범했던 아들의 친구가 집에 놀러오기라도 할까봐 노심초사했었지만, 다행히 더 이상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무료한 낮 시간을 때우기 위해 휘트니스클럽과 노래교실, 요리강좌등을 열심히 다니며, 여느 중년의 부인들처럼 가정에 충실하려 애썼습니다.
40:17 5부 [페티쉬작가소설방]2012.04.11
40 : 17...5(또한번의 실수) 아이들을 따라 들어간 곳은 피자를 파는 패스트푸드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앞다투어 복잡한 메뉴판을 능숙하게 훑어보며, 각자 먹을 음식을 주문했지만, 저는 밑이 축축한 것이 앉아 있기가 거북스러워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이 사용하게 되어있는 화장실에 들어간 저는 조금전의 일을 상기하며,
치어리더 방문!! [서울]2012.04.11
치어리더 방문!! 구 역삼 세무서4거리라 집에서 가깝다는게 우선이였죠..^^ 입장하니 어.... 생각보다 가게 분위기가 좋더라구요...새로 리모델링하셨다고..하여튼 첫인상 좋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하여튼 티 안내 받고 입장..샤워하고 기다립니다..똑똑.. 관리사들어오는데 나이는 있어보입니다만 뭔가모르는 포스가...ㅋㅋ 마사지
Rule of Rose -4- [SM소설]2012.04.11
˝너의 마음과 모든건 내 안에 있는 그릇에 다 담아버렸어. 너에겐 그 껍데기 하나만 남아있어. 그것마저 다 내가 가져버렸어. 이제, 넌 누구를 섬기며 사랑을 하지?˝ ˝저는 주인님을 섬기며 사랑을 합니다. 저를 담아주신 그 그릇 까지도 사랑하고 섬기는 섭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시작되는 만남 애수와 만나
맴매 [SM소설]2012.04.11
검붉은 입술 옆에 당연한 듯 자리한 핏빛 상처와 푸르딩딩한 멍을 달고 이 녀석은 당연히 그 흔한 변명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날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면서도 이렇게 말 안 듣는 녀석이 또 있을까.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을 것을 알면서도 굳이 한번 더 묻는 건... 이렇게 상처가 생기도록 싸운, 몸에 상처내지 말라는 내 명령에 불복종한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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